이 블로그는 최근엔 업데이트도 없이 예전의 부끄러운 그림과 글이 잔뜩일 뿐인 곳이지만,
처음으로 서로 이름도 모르고 함께 즐거워하고 이야기 나누던 분들과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알고
소통하고 싶어 만들었던 저에게는 소중한 블로그였습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저를 응원해주시고 또 함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 곳처럼 탈타로만 달리지는 못하겠지만, 탈타가 아니어도 어떤 걸 좋아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http://snowpuppy.ivyro.net/으로 들어와주세요.
아직은 잡담란만 열려있어서 볼만한 건 없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는 약 한 달간만 더 오픈하고 이 후에 비공개로 돌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혹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